연대 재단 이사장이 조선일보 방사장이고 고대 재단 이사장이 동아일보 사장이라는데 이분들은 아카데미아의 중립성을 위해 내려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십년가까이 오래도 하셨고
대운하가 소운하가 되거나 무효화가 되고 어찌됐던 간에 무역수지 이런거 필요없으니까 친환경 산업에서 모범을 보이던지 수질예측검사 등에 처절히 임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이 나라 이미 더럽지 아니한가
제레미 리프킨이 유러피안 드림을 쓰셨던데 하튼 과학 만능주의, 자본 제일주의의 미국은 초큼 문제가 많은듯하다 왜 미국 페미니스트들이 그리 안티 과학의 길을 걸었는지 알만한 기분 리처드 돌킨 이런 사람이 가장 창의적으로 이 라인을 가고 있다 키워드는 생물 바이오 본능 본성 인스팅 유전 제네틱 브래인 이러한 것들
대통령 임기가 5년에서 4년으로 줄었으면 좋겠다 미국처럼
충치를 방지할 획기적인 공공정책을 요구한다 불소를 아리수에 넣어주든 뭘하든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전을 안아프고 저렴한 치과치료나 건강검진 등으로 조준해달라 안아픈 의료기술 개발에는 적극 동의한다
버켄스탁? 이 하나 필요하고 러닝용 에어 운동화가 하나 필요하다
머리를 자르고프다 운동하고 드럽게 안말라주신다 그리고 긴머리 너무 오래했다 나한테 하나의 머리스타일을 이토록 오래 유지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
* 또 하나 ~ 다른 나라들처럼 로또의 재정을 주립, 국립학교, 대학, 대학원 등의 장학금으로 돌리는 방안도 생각해볼 수 있지 아니한가. 서민들의 꿈이 담긴 돈을 개인, 한 기업이 꿀꺽하는 것도 좀 이상한것같다

